손자병법명언

 

흔히 일상생활에서도 사람을 알고 공동체에서 발휘되는

기질과 센스를 어디서 얻을수 있을까?

경험에서 얻어지는 지식이 아니라면 우리는 옛 문헌에서

보고 배울수 있습니다.

 

그중 가장 현명한 전략서가 손자병법이라 생각됩니다.

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손자병법은 어떤가요?

 

 

결단을 내리면 즉시 실천하라. 김은 새어나가기 마련이다. -손자병법

공부 잘한 사람만이 사회에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. 배운 것을 응용할 줄 알아야 한다. -손자병법

교묘한 용병(用兵)이란 상산(常山)에 살고 있는 솔연(率然)이라는 뱀을 다루는 것과 같다.

이 뱀은 그 대가리를 치면 꼬리가 나와서 휘감고 꼬리를 치면 대가리가 나와서 문다.

또 중간을 치면 대가리와 꼬리가 모두 나와서 대항해 온다.

전쟁도 이와 같은 전법을 취해야 하는 것이다. -손자

군대를 이제 망하는 곳까지 투입해서야 비로소 군대를 온전하게 보전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는 것이고,

죽음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데까지 이르러서야 비로소 살아남는 방법이 생기는 것이다. -손자

군대에 충분한 군수품이 없으면 전쟁에 패하고 또 식량의 준비가 없이 싸우면 이 또한 패한다. -손자

군대의 형상은 마치 물이 흐르는 것에 비유된다. 물은 높은 곳을 피하고 낮은 곳을 달린다.

 

싸움도 또한 적의 주력을 피하고 그 허한 곳을 쳐야 하는 것이다. -손자

군사란 승리가 보이면, 강해지지만 패기를 보면 약해진다. -손자병법

군(軍)이란 잘 다스려져 있을 때 사소한 방심에서 난(亂)이 생기고 용맹을 뽐내고 있으면

비겁한 자가 나타나게 되고 우리 군대가 강하다고 자부하고 있을 때 약함이 나타나게 된다.

방심, 태만, 안심은 모두 재앙의 근본이 된다. -손자

궁즉통(窮卽通)이다. 궁한 적은 쫓지 말아야 한다. -손자병법

기선을 제압하면 주도권을 잡는다. -손자병법

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남도 할 수 있다. -손자병법

누구에게도 자금은 무한한 것이 아니다. -손자병법

능란한 전법이란 적의 모략을 살펴 이것을 깨뜨리는 것이다.

여기에 다음가는 전법은 당면한 적이 서로 사귀고 있는 나라와 이간 시킨다.

즉 고립을 노리는 것이다. -손자

도망가는 것도 상책(上策) 중의 상책이다. -손자병법

둥근 바윗돌을 높은 산 위에서 굴리는 것처럼 힘들이지 않고 큰 힘을 발휘한다.

이것을 세(勢)라고 하는 것이다.

군대를 잘 싸우게 하려면 이런 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. -손자

먼저 득과 실을 계산하여야 한다. -손자병법

모든 것은 전쟁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. -손자병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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